버저비터
Buzzerbeater정확한 순간에 버저를 눌러라. 0.001초로 갈리는 승부.
목표 시간이 주어지고 초시계가 흐를 때, 정확한 순간에 버저를 누르는 타이밍 게임입니다. 허용 오차 안에 들면 다음 스테이지로, 정확히 맞추면 PERFECT. 하트를 모두 잃으면 끝나고, 총점으로 전체 이용자와 순위를 겨룹니다.
우리는 이런 회사
두잇이지는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드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하나를 정확하게 만드는 쪽을 택합니다.
흩어진 일을 정리하는 도구부터 마음을 기록하는 조용한 공간, 손끝의 타이밍 게임까지 — 만드는 제품의 결은 제각각이지만 이유는 같습니다. 쓰는 사람의 고민을 하나 덜어주는 것.
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
각각 다른 고민을 덜어줍니다. 흩어진 일, 남기고 싶은 마음, 함께 사는 한 주, 붐비지 않는 여행, 그리고 잠깐의 몰입.
정확한 순간에 버저를 눌러라. 0.001초로 갈리는 승부.
목표 시간이 주어지고 초시계가 흐를 때, 정확한 순간에 버저를 누르는 타이밍 게임입니다. 허용 오차 안에 들면 다음 스테이지로, 정확히 맞추면 PERFECT. 하트를 모두 잃으면 끝나고, 총점으로 전체 이용자와 순위를 겨룹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체험단을 한 곳에서.
크리에이터가 여러 플랫폼에서 선정된 체험단의 마감·일정·수익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캘린더로 마감을 놓치지 않고, 지도로 방문형 체험단을 찾고, 대시보드로 수익을 한눈에 봅니다.




익명으로 남긴 마음에, 누군가 촛불을 켜고 갑니다.
이름도 얼굴도 없이 호실 하나가 주어집니다. 오늘의 마음을 남기면 이웃이 조용히 촛불을 켭니다. 댓글도 좋아요도 없이, 누군가 다녀갔다는 것만 남습니다. 방 안에는 일기를 쓸수록 함께 자라는 펫이 있습니다.
둘이 사는 한 주를, 둘이 함께 굴립니다.
동거하는 두 사람이 돈·식단·장보기·집안일을 한 주 단위로 함께 운영하는 앱입니다. 가계부를 열었더니 식단과 청소가 따라 나오는 게 아니라, 애초에 함께 사는 한 주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정산은 강요하지 않고, 누가 더 했는지 점수 매기지 않습니다.
붐비지 않는 시간에, 가고 싶던 그곳으로.
한국관광공사 공공 데이터의 혼잡 예측으로 방문 시간·순서·장소를 다시 짜는 여행 설계 서비스입니다. 빈 곳을 권하는 대신 원하던 경험을 인파 없이 하도록 돕습니다.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웹·앱 구현 부문 출품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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